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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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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하지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세지이다(책) 송길영 지음 / 북스톤(2021) / 02.09.2022 (완독) 빅데이타를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는 삶에 대해서 관찰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표현한 책. 앞으로 중요한 것은 이성적사고, 업의 진정성, 그리고 성숙한 공존. 나는 누구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경쟁력을 가지는가? 인류가 탄생한 후 계속되는 질문이다. 아무리 트렌드가 다양하고 빠르게 변한다고 해도 본질을 안변한다. 진짜가 되는게 중요하다.
피크퍼포먼스(책) 브래드 스털버그, 스티브 매그니스지음 / 김정아 옮김 / 부키(2021) / 01.2022 (완독)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내려면 반드시 주변 환경에 '의도'를 담아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일하는 환경은 우리 자아의 연장선이 된다. 머리는 그 환경을 이용해 경험과 경험이 어우러지게 한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번아웃을 벗어나기 위해선 기버가 되어라---> 봉사 스트레스+휴식=성장 최적의 루틴을 개발하고 하루를 설계하는 힘 목적
weal thinking(웰씽킹)(책)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2021) / 12/31 /2021 (완독)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 변화의 계기, 젊은 시절의 어려움, 성공, 그리고 유지 보통의 성공스토리를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읽으면서 생각한것은 돈과 부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돈에 대해서 죄악시 하지 말것) 자신의 성장을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어서 데이터화하여 평가할 것 그리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다른 이들에게 베풀 것. 그의 이야기에서 기억에 남는 것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당신부터 귀하게 여겨라. 삶을 하찮게 여기는 순간, 사람은 그 때 죽는다." 자신을 사랑하고 목표가 생기는 순간, 삶의 변화는 시작된다.
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책) 이미소 지음 / 필름(2021) / 12/21 /2021 (완독) 1시간 안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역시 열정과 행동력이다. 얼마전 감자빵에 대한 기사는 뉴스로 본적이 있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겠지만 멋지게 해내는 것이 보기 좋다.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경험에서부터 회사의 시스템을 만들기 까지. 팀이 얼마나 중요하고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작가(사장님)이 깨우치면서 쓰는 경험일기 같은 책이다. 때로는 공감이 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능력(성장력)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읽으면서 계속 들었다. 도전해야 할 일들은 정말 많다. 자신을 규정하지 않는 것이 맞는 일이다.
싱크 에디트(책) 노구치 타카히토 지음 / 김희성 옮김 / 성안당(2021) / 12/21 /2021 (완독) 디자인적 사고를 넘어 편집 사고를 가지자는 이야기. 저자는 매거진 편집자로 컨셉을 잡고, 이야기를 만들고, 페르소나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1) 자료를 모은다(키워드) 2)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에피소드) 3) 공감되는 부분(니즈) 4) 새로운 가치(인사이트) *신규 서비스 개발 체험 1) 인물 엮기 2) 장소 엮기 3) 시간 엮기 4) 비교해서 엮기 5) 다른 소재 엮기 주제는 간단하고, 쉽게 적용해볼 수 있다. 하지만 책으로 내기에는 좀 내용이 아쉽다
2021.12월에 읽을 책 얼마 남지 않았지만, 책 읽는 자투리 시간이라도 내자. 1) 플랫폼 비지니스의 미래 2) 싱크 에디트 3)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세지다.
공간의 미래(책) 유현준 지음 / 을유문화사(2021) / 11/11 /2021 (완독) 글을 읽으면서 자기 분야에서 무언가를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자기 일을 사회현상과 문제에 대해서 연결해서 해결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공간의 미래도 그 이야기를 잘 풀어낸 책이다. 건축, 공간이라는 개념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많이 연결되어있고 삶의 스타일을 결정하는지 잘 보여준다. 작가의 해결방법론처럼 많은 부문이 바뀐다면 우리의 삶이 더 윤택해지고 편리해질 것인데 현실은 아니 소수 기득권들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지금의 상황이 조금 아쉽긴하다. 그러나 앞으로는 시민들의 의식이나 정보의 전달와 소유체계의 변화를 볼 때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해본다.
페어 플레이어(책) 데이비드 보더니스 지음 / 김수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2021) / 11/05 /2021 (완독)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가진다. 그리고 함께 일하다보면 그 사람들의 성격을 알 수 있게된다. 이것은 일을 위해서..., 좋은게 좋은거다... 많은 부문들을 합리화하면서 어떤 면에서 잘못된 것들을 밀어부치게 되는 경우를 보게되고 그러한 방법(선하지 않은)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를 것인가를 고민하는 경우를 흔히 마주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균형을 맞추고 이왕이면 선의 영역에 서라고 하면서 그러기 위해서 1)경청하고 2)제공하고 3)방어하기라는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예시를 소개하면서 책을 구성했다. 다 읽고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