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HG AMX-004 QUBELEY Z건담 시리즈에서 하만 칸 전용기 큐베레이 리바이브 (1/144). 외형은 정말 ufo에서 내려온 외계생물처럼 생겼는데 조형자체는 생각보다 부드럽고 아름답다. (얼굴은 제외) 양 어깨의 날개는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팔을 감출정도로 과하긴 하지만 그 나름대로 포징에 영향을 주는 꽤 괜찮은 요소였다. 무기는 다양하지 않지만 등 부분의 핀판넬은 무선형 형태라 보여줄 수 있는 이펙트 키트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세워두는 것보다 띄워두는 것이 더 조형적으로 아름답고 안정적인 느낌이다. 하만 칸이야 뭐 건담팬이라면 다 알고 있는 인물이라 z건담 시리즈에서 큐베레이는 상징적인 기체라 조립해봤다. RG가 나오지 않는 건 HG로 충분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Z시리즈는 역시 독특하다. 건프라) HG PMX-014 DOVEN WOLF ZZ 시리즈에 나오는 네오지온 기체. 가변형은 아닌데 한 덩치 한다. 아테네와 거의 사이즈가 비슷하고 다른 HG시리즈보다 사이즈가 큰 것 같아 보인다. 특이하게 팔이 분리되어 라인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그냥 기존의 형태를 두는 게 더 멋있어 보인다. 덩치가 큰 만큼 화력도 애니메이션에서 강하게 묘사된 것 같던데 생각보다 인기는 없는 기체인지 나오는 주기가 생각보다 긴 것 같아 보인다. 이번에 들어가면 또 언제 나올지 몰라 구매를 하고 조립을 해보았다. 신판은 아니라 디테일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조립은 짱짱했다. 스티커도 억지스러운 것이 없어서 좋았다. 허리와 골반 부분이 생각보다 약한 느낌이 있지만 포징을 잡는 데에는 별 무리가 없다. 건담 외에도 z/zz시리즈를 모으다 보니까 쏠쏠.. 건프라) HG PMX-001 PALACE-ATHENE 독특하다. 얼굴은 건담보다 못생겼지만 그래도 건담과 다른 맛이 난다. z건담 시리즈는 참 다양한 기체들이 많다. (만족)이 기체는 만화에서 시로코라는 인물이 개발한 기체인데 최종 악당이긴 하지만 개발자로서 시로코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임을 그가 만든 기체로 증명한다.뭔가 상체와 하체 프로포션이 좀 과하긴 한데 조립감은 정말 괜찮았다. 부속품들이 헐렁하지도 않고 딱딱 맞았으며 포즈를 잡는 데에도 부품들이 튼튼하게 잘 고정되어 있다. 디테일도 아주 준수하지만 노란색 라인 스티커는 좀 에러이긴 하다. 건프라 제작이 06년이니 20년이 지났지만 이 정도면 정말 A급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새로 개량된 것이 나올 때는 노란 스티커 말고 도색된 채로 나오면 더 만족감을 줄 것 같다.z시리즈를 하나씩 모으는 것도 찾.. 건프라) HG AMX-003 GAZA-C z/zz시대의 모빌슈츠는 참 독특하긴 하다. 디자인적 완성도보단 창의적인 디자인의 기체들이 많았다. 모빌아머로 변신하는 것도 이 시리즈에서 많이 나왔고 그 모빌아머의 형태도 독특했다. GAZA-C의 경우에도 모빌아머의 변형형태가 뭐랄까 마크로스의 발키리느낌도 많이 났다. 양산기 형태로 분홍빛인데 하만 칸 전용은 색이 바이올렛화이트인가 좀 밝은 색인 것 같은데 모델의 차별성은 별로 없는 듯했다. 조립시 구판이라도 만들 때의 느낌은 경쾌하다. 군더더기가 그렇게 많지가 않다. 건담과 다른 기체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추천할 만하다. 그렇다고 하만 칸 전용기도 사야한다는 말은 아니다. 건프라) HG 건담 G-셀프 대기권용 팩 장비형 건담 G레콘키스타의 메인 모빌슈츠인 G-셀프인데 애니메이션은 끝까지 보지는 못했다. 미뤄뒀다가 보려고 했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극장판도 있다고 하니 그것도 한 번 봐야겠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은 제일 맘에 드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 작품인 것 같다. 토미노 감독의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르는데 흥행은 그다지 성공 못한 듯하다. 이 시리즈에 나왔던 건프라도 생각보다 잘 팔리지 않았나 보다. 지셀프가 그나마 많이 팔리고 대기권팩, 확장형 팩 등 기체자체보다 확장팩을 같이 사용한 것이 인기가 좋은 것 같다. 허리가 좀 길고 상체와 하체의 프로포션을 생각해봤을 때 하체가 조금 길게 만들어진 것 같다. 포징은 애니메이션의 형태와 같이 자유스럽게 취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애정은 가는 모델인데 뭔가 좀 디테일이 부.. 문구) 제브라 사라사클립 0.7 볼펜은 자주 사긴 하는데 최근에 맘에 들었던 볼펜은 동아 유노크 0.7이었다. 특히 블루펜을 애용하고 있다.혹시 다른 볼펜은 어떨까 싶어서 구매해 본 같은 두께의 볼펜. 제브라 사라사클립제품(보라).이건 유노크가 색상이 다양하지 못해서 다른 색상을 한번 사용하고 싶어서 사본 제품이다. 이 색 말고 짙은 블루그린도 샀다.한번 써봤는데 솔직히 나는 동아 유노크에 손을 들고 싶다. 사라사 제품의 잉크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고이는 느낌이며 필기감이 유노크에 비해서 가볍지가 않다. 글자를 쓸 때 뭉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는 것 같고 마르는 정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쓸려고 하면 손에 익숙해지기가 어려운 것 같다.(물론 개인적인 생각)버튼을 누르는 감은 좋은 것 같고 고무손잡이에 라인은 왜 들어갔는지 모르.. 건프라)HGUC_ 바우 양산형 더블제타와 유니콘에 나왔던 지온군 기체.초록색은 새로워서 구입했다. 장점은 프로포션이 괜찮다는 것. 가변형이라 모빌아머가 되고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모델.가변형이라 그런지 프로포션은 좋은데 구조자체가 너무 가볍고 힘이 없는 느낌이다. 모델에서는 허리 부분이 안정적이지 않다. 색감 때문인지 눈이 많이 간다. z와 zz 시리즈의 기체들이 괜찮은 기체들이 많다. 건프라) HG 자쿠Ⅱ F형 솔라리 탑승기 (복수의 레퀴엠) 전에 복수의 레퀴엠에서 건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쿠는 어떤지 해서 구입해봤다. 최신제품이라 그런지 키트의 디테일은 정말 좋았다. 아쉬운 점은 좀 어색한 스티커부문과 모델의 스커트부문이 기존의 건담과 자쿠에 비해서 다리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느낌이 들었던 점이다. 얼굴도 기존의 자쿠와 좀 다른 느낌이고 2D 애니메이션 기반 건프라만 보다가 3D영상 기반 건프라를 보니까 좀 어색하긴 하다.앞으로 건담이라는 컨텐츠가 지속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모형의 기술 발전을 보는데 도움이 되긴하는데 오랫동안 지속가능하면 좋겠다. 이전 1 2 3 4 ··· 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