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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를 어제 봤는데 정말 잘 차더라, 고생 많았어요. 우리 대표님들!
오십에 읽는 논어(책) 최종엽 지음 / 유노북스(2022) / 11.21.2022 (완독) 우연히 온라인 서점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데 후보로 있던 책을 사서 읽었다. 지금처럼 후안무치와 상식보다 억지가 통하는 혼란한 사회에서 뭔가 옛사람의 지혜를 통해서 뭔가 위안을 얻을까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사게 만들었다. 물론 자기계발서라는 생각은 했는데 그냥 읽고 싶었다. 물론 다 읽고 나니 자기계발서에 충실한 책은 맞다. 특히 오십이라는 시간이 가까워 인생의 2막이 시작되는 시기여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맞이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이 정답은 알려 주지 않지만 그래도 용기는 주는 책이라 읽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더 열심히 살고 나 자신으로 살고 행복하게 살자. 아직 해야할 것들이 많다.
2022년 올해 대한민국을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후안무치다.
기회는 만들지 않으면 찾아오지 않는다. -오십에 읽는 논어-
요즘 많이 듣고 있는 노래 쏠이란 가수인데 이 노래랑 참 잘 맞는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QtrV_szGn-8
하루 종일 남을 비난하는 일은 정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비효율적인데 이런 상황이 참 개탄스럽다.
우리는 박진을 한국대표의 수장으로 뽑지 않았는데 왜 g20에 그가 앉아있는건가? 대통령은 왜 돌아오고?
대통령이 바뀌는 것만으로 많은 것들이 망가지고 있다. 2021과 2022년은 왜 이렇게 다른가? 취임한지 6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왜 우리는 이렇게 참담한 느낌이 드는 걸까? 22년 지금의 윤대통령이 너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