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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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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치인도 필요하다. https://youtu.be/6s9bzuCTiXs?si=_ie8POXLHjDKwOnE 자주 듣는 컨텐츠인데 이날 차국회의원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는 정말 괜찮았다. 시간이 부족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겠으나 계파싸움이나 파워게임, 자신의 영달에 집중하는 정치인들의 뉴스에서 보다가 이런 생각을 가진 정치인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싶다. 국회의원의 권력이 작아지고 그리고 입으로만 말하는 국민을 위하는게 아니고 진짜 공익을 말하고 실천할 때와 왜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하는지 그 이유가 분명한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번 한중정상회담을 보며. https://youtu.be/gQNWnZ4LWqI?si=uaKCAcuTNO1K3E0l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자기 역할을 잘하고 계신 것 같다.이번 한중 회담을 보면서 우리는 새로운 세계질서 변화에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히 든다.이를 위해 중국과의 관계회복은 반드시 필요하고 서로의 국익을 위해서 협력하는 것이 앞으로의 국제정세에서 맞는 일이고 우리의 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그러나 아직도 편견에 잡혀서 중국이 우리보다 기술력이 떨어지고 못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10년 전부터 느꼈던 건데 중국은 계속해서 힘을 모으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기술분야에서 포텐을 터트리며 각 분야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우리가 윤정권으로 인해 잃어버린 3년 동안..
k-뷰티에 대한 생각 오늘자(06/30) 중앙일보 경제섹션에 보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7658k뷰티, 관광, 한중관계 개선 큰 기대라는 제목으로 3가지 소제목(1. 중국 관광객 작년부터 급증 마스크팩 수출 142% 치솟아 2. 최근 인디 위주로 뜬 k뷰티 "아모레도 철치부심" 추천 픽 3. '올리브영 수혜주 CJ 유망 쇼핑, 숙박, 레저 기업도 들썩)을 중심으로 K뷰티로 인한 확장된 관광사업 등의 전망에 대한 기사가 있었다. 그중에서 인디 화장품에 대한 확장이 내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 주제이다. 좋은 화장품=브랜드(유명)라는 생각이 많은데 솔직히 요즘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돈이 없다(소득 성장이 잘 안이루어지는 상황). 유명브랜드 화장품의 경우 가격이 우리가 ..
게임이론의 사고법(책)_2025(6) 가와니시 사토시 지음, 김규태 옮김 / (주)글항아리 (2010) / 2025.05.30(완독) 오랜만에 읽은 책이다. 지난 6개월 책을 손에 쥐었지만 글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책 보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특히 소설보다 믿기 어려운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서 참으로 힘든 6개월이었다. 뭔가가 안정적이지 않으니 붕 떠있는 기분이며 희망보다 좌절이 많았던 기억들이 가득 찼던 시간이었다. 이제는 그 시기가 끝나고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기대하고 있다. 잘 될 것이다.이 책은 전략에 관한 이야기이고 문제해결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 이론이 비지니스는 물론이고 삶을 살아가는데 적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작가는 게임이론을 통해서 문제를 이해하고 예측하고 해결하는 것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 책을 썼을 것이다...
변하는 유튜브 썸네일 조회수나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유튜브의 많은 콘텐츠들의 썸네일이 ai로 만든 것들로 올라오고 있다. 더욱더 심한 것은 콘텐츠 내용자체를 ai가 읽어주는 걸로 대체하는 콘텐츠들도 보인다. 아직 ai로 만든 썸네일 이미지는 실사진보다 약간 이질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구분이 가능하다.하지만 이것도 학습량이 늘어나고 기술이 더 발전하면 실제와 거의 다름없는 인물, 배경 등의 이미지들도 나올 것 같다. 이미 광고계에서는 ai로 광고모델을 만들어 제품을 소개하기도 한다.지금은 유튜브에 8:2 정도로 비중이 적지만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 같다.하지만 근데 솔직히 그 썸네일을 올린 컨텐츠를 보고 싶지는 않다. 이유는 아직 성의 없게 느껴지기 때문인데 아마 ai는 내가 그렇게 수고 안해도 된다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그럴지 ..
글로벌 공룡기업이 각잡고 뛴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xemQowx3a-w 이번 키노트를 잘 정리해서 이야기해주는 유투브인데 보고 난뒤 느낀점은정말 '무섭다'착착 진행되는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듯한 느낌이다. 커피원가 120원? 호텔 경제학? 이런 거 따지고 이야기하고 있을 때인가?3년을 날렸지만 지금이라도 뛰어야한다.
손의 섬세함이 로봇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uF7HeY5Kx9o 자주 보는 유투브채널 중의 하나. 이번 주제는 로봇 손이다. 도구로서의 인간 특히 손의 사용은 우리 역사에서 커다란 변화와 진보를 만들어왔다. 그 손의 섬세함이 로봇으로 이전된다면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또 다른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이다. 영상을 보면서 휴머노이드가 대세이긴 한데 솔직히 이런 기술의 진보를 보고 있으면 두려울 정도다. 어릴 적 만화에서 보던 인조인간, 그리고 결은 좀 다른지만 영화에서 보던 복제인간, 블레이드러너 같은 인간과 거의 다름없는 존재들이 생겨날 것이다. 그러면 원래의 인간은 어떠한 존재여야 하고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해야 하는가.이건 지금 바로 답을 할 수 없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풀어야 ..
디자인과 인감심리(책)2025(5) Donald A. Norman 지음 / 이창우 · 김영진 · 박창호 공역 / 학지사(1996) / 2025. 04.14(완독)제목과 번역이 좀 다르긴 한데 우리가 사물을 사용할 때 어떠한 심리로 행동하는가에 대한 것을 디자인과 결합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각 챕터별로 주제가 있는데 행위유도성 / 신호 / 연결성 / 피드백 / 제약 / 사용자의 심적모델로 각각의 예시와 함께 좋은 디자인이란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좋은 디자인은 직관적이지 설명적이지 않다. 전자제품을 사더라도 두꺼운 매뉴얼을 다 보지 않고 실제적으로 필요한 기능만을 익히고 그것만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면 어떻게 디자인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것은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고민했을 사항이다. 디자인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