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Crafts) (59)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프라) HG PMX-001 PALACE-ATHENE 독특하다. 얼굴은 건담보다 못생겼지만 그래도 건담과 다른 맛이 난다. z건담 시리즈는 참 다양한 기체들이 많다. (만족)이 기체는 만화에서 시로코라는 인물이 개발한 기체인데 최종 악당이긴 하지만 개발자로서 시로코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임을 그가 만든 기체로 증명한다.뭔가 상체와 하체 프로포션이 좀 과하긴 한데 조립감은 정말 괜찮았다. 부속품들이 헐렁하지도 않고 딱딱 맞았으며 포즈를 잡는 데에도 부품들이 튼튼하게 잘 고정되어 있다. 디테일도 아주 준수하지만 노란색 라인 스티커는 좀 에러이긴 하다. 건프라 제작이 06년이니 20년이 지났지만 이 정도면 정말 A급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새로 개량된 것이 나올 때는 노란 스티커 말고 도색된 채로 나오면 더 만족감을 줄 것 같다.z시리즈를 하나씩 모으는 것도 찾.. 건프라) HG AMX-003 GAZA-C z/zz시대의 모빌슈츠는 참 독특하긴 하다. 디자인적 완성도보단 창의적인 디자인의 기체들이 많았다. 모빌아머로 변신하는 것도 이 시리즈에서 많이 나왔고 그 모빌아머의 형태도 독특했다. GAZA-C의 경우에도 모빌아머의 변형형태가 뭐랄까 마크로스의 발키리느낌도 많이 났다. 양산기 형태로 분홍빛인데 하만 칸 전용은 색이 바이올렛화이트인가 좀 밝은 색인 것 같은데 모델의 차별성은 별로 없는 듯했다. 조립시 구판이라도 만들 때의 느낌은 경쾌하다. 군더더기가 그렇게 많지가 않다. 건담과 다른 기체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추천할 만하다. 그렇다고 하만 칸 전용기도 사야한다는 말은 아니다. 건프라) HG 건담 G-셀프 대기권용 팩 장비형 건담 G레콘키스타의 메인 모빌슈츠인 G-셀프인데 애니메이션은 끝까지 보지는 못했다. 미뤄뒀다가 보려고 했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극장판도 있다고 하니 그것도 한 번 봐야겠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은 제일 맘에 드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 작품인 것 같다. 토미노 감독의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르는데 흥행은 그다지 성공 못한 듯하다. 이 시리즈에 나왔던 건프라도 생각보다 잘 팔리지 않았나 보다. 지셀프가 그나마 많이 팔리고 대기권팩, 확장형 팩 등 기체자체보다 확장팩을 같이 사용한 것이 인기가 좋은 것 같다. 허리가 좀 길고 상체와 하체의 프로포션을 생각해봤을 때 하체가 조금 길게 만들어진 것 같다. 포징은 애니메이션의 형태와 같이 자유스럽게 취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애정은 가는 모델인데 뭔가 좀 디테일이 부.. 건프라)HGUC_ 바우 양산형 더블제타와 유니콘에 나왔던 지온군 기체.초록색은 새로워서 구입했다. 장점은 프로포션이 괜찮다는 것. 가변형이라 모빌아머가 되고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모델.가변형이라 그런지 프로포션은 좋은데 구조자체가 너무 가볍고 힘이 없는 느낌이다. 모델에서는 허리 부분이 안정적이지 않다. 색감 때문인지 눈이 많이 간다. z와 zz 시리즈의 기체들이 괜찮은 기체들이 많다. 건프라) HG 자쿠Ⅱ F형 솔라리 탑승기 (복수의 레퀴엠) 전에 복수의 레퀴엠에서 건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쿠는 어떤지 해서 구입해봤다. 최신제품이라 그런지 키트의 디테일은 정말 좋았다. 아쉬운 점은 좀 어색한 스티커부문과 모델의 스커트부문이 기존의 건담과 자쿠에 비해서 다리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느낌이 들었던 점이다. 얼굴도 기존의 자쿠와 좀 다른 느낌이고 2D 애니메이션 기반 건프라만 보다가 3D영상 기반 건프라를 보니까 좀 어색하긴 하다.앞으로 건담이라는 컨텐츠가 지속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모형의 기술 발전을 보는데 도움이 되긴하는데 오랫동안 지속가능하면 좋겠다. 건프라)HGUC_하이잭 연방군 사양 건담만 만들다 보니 자쿠도 만들자 해서 이번에 조립한 자쿠. 커팅이 좀 깨끗하게 안되어서 자국들이 많지만 뭐 어때. 만드는 게 더 중요하지.다음에 잘 만들면 더 좋구. 근데 색감이 독특하긴 하다. 구판이라 그런지 좀 런너들이 투박한 느낌이 들긴 했다. 샤아 전용기를 다른 것들도 만들어 봐야겠다. 건프라)HG_ZZ건담 HG더블제타건담. 재고가 풀린 건지 매장에 있었다. 올해 구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있었네. 40주년인데 너무 푸대접받는 느낌의 더블제타건담. 조립감은 좋았는데 뭔가 어색한 감이 있었다. 어깨 윙과 팔 옆의 쉴드는 뭐지라고 느낌이 들었고 가동범위를 방해하고 있었다. 묵직한 백팩은 뭔가 구시대스럽긴 했다. 근데 모델자체는 오래되어 보이지만 제타에 비해서는 덩어리감이 느껴지는 또 다른 모형이었다. 근데 애니메이션처럼 좀 급조한 느낌이 드는게 마크2에서 제타로 넘어가는 것은 조형의 새로운 맛이 있는데 제타에서 더블제타로 넘어가는 것에는 뭔가 근육보충제를 먹은 것 같은 느낌만 들었다. 반다이에서 제대로 풀어서 모형을 좀 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해주면 좋겠다. 그래도 우주세기 나름대로 중요한 한 축인데 말이다. .. 건프라) HG_뉴건담 더블제타는 재고가 없는지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볼 수가 없었다. 버카 시리즈는 비율 및 조형은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 쉽게 사지를 못하고 HG로 뉴건담을 구입했다. 모형은 설명서에서 2004년 조형인 걸로 나와있던데 그래도 조립은 짱짱한 맛이 있었다. 그래도 약간 오래된 구판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핀 판넬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색하거나 연결이 헐렁하거나 하지 않았다. 제타보다는 약간 사이즈가 크던데 그래도 판넬의 고정이나 자세유지 변형 등을 볼 때 괜찮은 모형이었다. 그리고 우주세기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건담모델이라 그런지 회사에서도 좀 신경을 쓴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건담을 만들면서 솔직히 이런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부럽기도 하다. 앞에서 50주면 기념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어린이에게 거대로봇..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