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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세상에는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참 많다. 가끔 감정을 끌어내어 깊게 끌고 가는 목소리가 있는데 박원의 노래가 그렇게 만든다.또 그가 부르는 노래의 가사의 일부는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게 만들 정도로 절실하다. 그의 'all of my life'와 '노력'이라는 노래를 추천하고 싶다. 그중 노력이라는 노래가사 중 '사랑이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라는 말은 이상하게 맘에 와닿는다.앞으로도 좋은 노래 오래 불러주면 좋겠다. 기대하는 가수. https://www.youtube.com/watch?v=ZmGTgGWfpKA&list=RDZmGTgGWfpKA&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iOGvPJTsfj4&list=RDiOGvPJTsfj4&start_radio=1
뉴스L-(28) NewsHour / 2025.08.261. 트럼프가 연준 이사인 리사 쿡을 해임할 것이라는 기사. 연준 역사상 대통령이 특별한 이유로 연준이사를 해임할 수는 없었는데 트럼프는 그것을 하고자 한다. 리사 쿡 연준 이사는 모기지 대출 사기를 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트럼프는 그녀를 해고한다고 한다. 이건 핑계고 말 안 듣는 연준 의장 파웰에 대한 압박을 가하면서 연준 이사회를 트럼프 자신에게 유리하게끔 만들기 위해서가 진짜 목표이다. 이자율을 낮추어 경기가 나빠지는 걸 막으려고 하는 거지만 관세로 인한 인플레와 고용지수의 악화는 막을 수 없을 듯하다. 근데 과연 트럼프도 모를까? 안다고 본다. 대신 금리를 낮추면 시간을 벌 수 있어서 중간선거까지만 버텨보자는 전략인듯하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무리..
뉴스L-(27) NewsHour /2025.08.201. 우크라이나의 문제에서 프랑스와 영국은 우크라이나에 주둔군을 파견해서 안전보장을 할 뿐 아니라 우크라이나 군대들의 훈련 및 무기공급 등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미국은 파병은 하지 않으나 공격과 방어에 있어서 폭넓은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패트리어트 무기라든지, 인공위성을 통한 정보통신 등등) 나토에 가입되지 않고 안전보장을 한다고 하면 과연 유럽은 제대로 할까? 나토는 여전히 미군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하고 있는 눈치였다. 트럼프는 손해를 보기 싫어하고 칭찬받기만을 원한다. 그럼 어떻게든 젤린스키는 선택을 해야 하고 세상엔 공짜는 없다. 2. 공화당이 게리맨더링을 이용하여 텍사스에 공화당 자리를 5석 더 만들 수 있도록 선거구역을 새롭게 정비하기로 하..
애즈원을 기억하며. https://www.youtube.com/watch?v=E8YyY4KALYw 이제 애즈원의 완전한 곡을 라이브로 더 들을 수 없게 되었지만 나의 청춘에 자리 잡은 음악들 중 하나라 참 고마운 그룹이다. 자정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 집 안에서 앉아있을 때 자주 듣곤 했는데 그 때 원하고 원망하죠의 이 노래와 음색은나의 젊은 시절 감수성을 넘치게 채워주었다.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와 함께 눈물 흘리게 만들었고 참 많이 듣고 위로받았던 노래. 정말 고마웠어요.
뉴스L-(26) NewsHour / 2025.08.191. 우크라이나의 미래에 대한 연속 기사. 트럼프는 결국 지원을 하되 우크라이나 땅에 미군을 주둔하지는 않겠다고 하였다. 결국 젤린스키가 선택을 해야 한다. 유럽의 연합리더들은 뭔가 들러리 같다. 자기들에게 피해만 안 오기를 바랄 뿐 트럼프의 눈치를 보고 있다. 미국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이야기한다. 영토문제는 젤린스키와 푸틴이 이야기해야 한다. 어떤 선택을 하든 젤린스키는 욕을 먹을 것이다. 결국 왜 전쟁을 하게 되었나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올 듯하다. 돈바스 지역을 내주게 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먹이가 될 것이라는 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의 인터뷰도 인상적이다. 어떻게 마무리 질 것인지는 한 달 안에 결정될 것 같다. 2. 미국의 학생비자발급에 제동이 걸렸다. ..
뉴스L-(25) NewsHour / 2025.08.181. 우크라이나의 미래에 대한 기사.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젤린스키, 그리고 유럽의 리더들이 모여서 러-우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기서 이끌어낸 것은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을 해 줄 수 있다는 건데 트럼프는 그러면 미군이 평화군 명목으로 우크라이나 지역에 파병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은 애매하게 대답하였다. 그가 젤린스키에게 말한 것은 나토에 준하는 안전보장을 다른 유럽연합과 함께 만들어보자는 것이었다. 그 자리에서 젤린스키는 고맙다고 이야기하겠지만 우크라이나로 돌아가서는 어떻게 이야기할지 모른다. 러시아가 원하는 영토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고 나토에도 공식적으로 가입하지는 못한다. 러시아는 과연 휴전에 응할까? 그것도 모른다. 트럼프-푸..
뉴스L-(24) NewsHour Weekend / 2025.08.17 1. 우크라이나의 미래. 트럼프는 푸틴의 요구조건을 들어주기로 하는 것 같다. 과연 젤린스키는 이것을 납득할까. 러시아가 자기 나라의 땅을 영구히 지배하게 놔둘까. 국가의 지도자라면 끝까지 싸울 것이라 할 것이다. 안전보장을 조건으로 영토양보, 나토가입도 안된다면 젤린스키는 뭘 한 거지. 전장에서 수많은 목숨들이 사라졌는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거지? 트럼프, 젤린스키, 유럽연합의 미팅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2. 불면증에 대한 기사. 미국인의 16.4%가 불규칙적인 시간활동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투잡을 뛰는 사람도 있고 싱글맘, 싱글대디 같은 환경,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로 인해 출퇴근 시간의 경계가 모호해짐에 따라 수면 패턴이 ..
80주년 광복절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찾은 올해 광복절.더 이상 윤과 김같은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질 않길.국민이 살기 좋고 행복한 대한민국으로...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tOoXbTEKDI출처: 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