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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중정상회담을 보며. https://youtu.be/gQNWnZ4LWqI?si=uaKCAcuTNO1K3E0l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자기 역할을 잘하고 계신 것 같다.이번 한중 회담을 보면서 우리는 새로운 세계질서 변화에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히 든다.이를 위해 중국과의 관계회복은 반드시 필요하고 서로의 국익을 위해서 협력하는 것이 앞으로의 국제정세에서 맞는 일이고 우리의 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그러나 아직도 편견에 잡혀서 중국이 우리보다 기술력이 떨어지고 못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10년 전부터 느꼈던 건데 중국은 계속해서 힘을 모으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기술분야에서 포텐을 터트리며 각 분야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우리가 윤정권으로 인해 잃어버린 3년 동안..
이미 시작된 미래. https://youtu.be/mU1LCazDCg8?si=1sq_nZ8LdArFCZsC https://youtu.be/_4evEt0dgLc?si=gGVpknw-zArFqoeu 올해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세상에 나올 듯하다. 사람의 움직임을 100% 따라하지는 못하겠지만 우리가 하는 일상의 노동을 대신할 정도의 로봇들이 나올 것 같다. 그 중에서 디자인적으로 거부감이 제일 없는 것이 현대의 아틀라스이다. 인간과 너무 닮게 휴머노이드를 만들면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아마 그 부자연스러움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 지금의 단계에서는 맞는 것 같다. 휴머노이드를 넘어선 인간과 유사한 안드로이드가 나올 세상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위의 광고처럼 파트너로 세상을 좀 더 좋게 만..
일요일. 북항 친수공원 부산역과 여객부두가 같이 있는 교통의 요지. 아직 개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일부 지역은 공원화되어 다닐 수 있게 만들어놨다. 바다를 바로 볼 수 있고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것을 바로 볼 수 있는 탁 트인 공원이라 마음에 들었다. 공원의 동선도 아기자기해서 공원을 산책하거나 러닝을 한다면 매력있는 장소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오페라 하우스가 완성된다면 더 사람들이 많이 오겠지. 지금도 날이 따뜻하다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공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2~3년 안에 환경이 정리가 된다면 또 부산에 가볼만한 새로운 공간이 탄생할 것 같다.근데 북항친수공원이란 이름은 좀 바꿨으면한다.
일요일. 이케아. 부산 동부산 이케아점을 방문했다. 금요일, 토요일 날씨보다 덜 추워서 다니기 편했고 거리에 사람이 없어 여유로웠으나주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매장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전시된 제품들은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함. 좀 일찍 이케아 브랜드가 들어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가구시장을 생각하면)고객들은 생각보다 어린 아이, 애기를 데리고 온 젊은 부부들이 많았다. 스웨디시 레스토랑은 사람이 많아 거의 2시 30분이 되어서야 밥을 먹었다. 생각보다 난 돈까스보다 커피가 맛있었다.살 것 있으면 다시 방문할 생각이 있다.
일요일. 공원 그리고 바다 오전 날씨는 좀 별로였는데 오후되니까 괜찮아짐.공원과 바다가 가까이 있는 부산은 진짜 괜찮은 도시임.
일요일. 부산현대미술관 일요일. 부산현대미술관 방문.전시는 내 취향은 아니지만 건물은 취향.
부리또 오늘 늦은 점심으로 부리또를 먹었다. 햄버거와는 다른 뭔가가 먹고 싶었는데 방문했던 곳 가까이에 부리또를 파는 멕시코음식점이 있었다. 미국에서 부리또를 식사로 해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서도 그 맛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게에 들렀다. 부리또 말고도 타코, 케사디야 등도 있었는데 우리네 김밥처럼 한입씩 베어 먹는 간편한 부리또가 그리워서 주문을 했다. 생각보다 비쌌지만 내용은 충실했다. 물론 옛날에 기억하던 맛을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햄버거보다는 나은 것 같다. 다만 들고 먹기에 좀 사이즈가 크고 뚱뚱했다. 김밥처럼 좀 슬림하고 가격을 낮춘다면 더 잘 팔릴 것 같은데 말이다. 김밥의 김의 역할을 하는 또르띠아의 사이즈가 제법커서 이걸 말게 되면 부풀려진 모양이 나오나 보다. 가게의 위치, 그리..
달리기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숨이 차다가 익숙해지면서 속도를 내서 시간을 단축시키자라는 생각이 앞섰는데 시간이 지나 이제는 목표하는 거리는 있지만 시간에 매달리지 않고 천천히 자신의 컨디션을 베스트로 유지하면서 목표거리를 완성시키는 것이 몸에 훨씬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달리기나 인생살이나 비슷해서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를 추천하나 보다.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