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L-(17) NewsHour / 2025.07.311. 관세와 무역딜에 관한 기사. 8월 1일을 시작으로 미국은 전 세계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세를 적용한다고 발표. 단 멕시코와는 90일간의 유예를 두었고 우리나라는 15%로 협정을 맺었다. 하바드 케네디 스쿨 인터뷰어는 관세를 이용한 방법은 여러 방법 중 가장 아둔한 방법이라고 하고 있고 당연히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글로벌이라는 말이 이제는 끝나는 듯하고 자유무역의 시대는 종말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과연 이런 불합리한 관세협정을 맺는 것이 미국이라는 국가의 이미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트럼프가 임기 말기 혹은 끝난 후에 미칠 것 같다. 2. 미국의 정부관료가 가자지구를 방문해서 지금 알려진 상황을 살펴볼 것이라 전함. 그리고 그.. 뉴스L-(16) NewsHour / 2025.07.301. 쓰나미 기사. 러시아 캄차카반도에 진도 8.8의 강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발생. '불의 고리'에 연결된 지역 특히 태평양 연안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일제히 실행. 여진도 백몇십차례로 심각한 상황이 발생. 자연재해의 무서움을 말할 필요도 없고 많은 피해가 없길 빈다. 2. 미국의 메디케이드 예산의 삭감. 이번에 재정삭감으로 인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메디케어에 있어서 피해를 볼 것이라 예상. 특히 저소득층의 경우 지원금이 삭감됨에 따라서 그 피해는 앞으로 증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예상. 돈 없음 치료도 받지 못한다는 미국의 의료가 더욱 양극화로 치닫는 느낌이다. 모두가 돈으로 연결되어서 특히 보험회사들과 정부의 관계는 어떠한지도 봐야할 듯하다. 3. 트럼프의 아젠다: .. 뉴스L_(15) NewsHour / 2025.07.291. 가자지구의 기아와 빈곤문제의 지속. 이스라엘은 여전히 하마스탓. 더 이상 이스라엘은 동정표를 얻을 수 없을 듯하다. 영국 및 유럽의 몇 나라들이 인도적 지원과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함. 이스라엘은 여전히 가자를 삼키려고 하고 있고 미국이 뒷배임을 강조하고 있다. 2. 미국 뉴욕에 총기사고. 정신치료이력이 있는 전 고교 미식축구선수였던 사람이 nfl 건물로 들어가서 난사. 총기를 허용한다는 것은 여전히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것. 3. 미국의 동해안 철도회사 union pacific이 또 다른 철도 회사 nprfolk Southern과 합병하려고 함. 그래서 미국 최대 철도기업이 탄생할 것이라 예고. 다만 노동자들은 합병으로 인한.. 뉴스L_(14) NewsHour / 2025.07.241. 가자 지구의 배고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폭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기구의 생필품지원이 잘 안 이뤄지고 있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영양실조와 기근의 문제이다. 어제 하루만 유아 4명이 영양실조로 사망하였고 산모 역시 모유수유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영아의 상태가 심각함에 이르렀다. 국경 없는 의사회에서 가자를 지원하는 의사는 인터뷰에서 영양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큐베이터의 아이까지도 목숨이 위험하다는 경고를 보냈다. 이런 기사와 사진들을 보면서 사람이 참 잔인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스라엘은 앞으로 더 이상 인도적인 지지를 받지 못할 것 같다. 그들의 종교와 윤리는 지금의 행동을 허락할까? 그 많은 랍비들과 탈무드 이야기는 더 이상 가슴에 와닿지 않을 듯하다.. 스냅)빛과 생기(3) 빛을 볼 수 있게 하는 이 공간이 좋다. 뉴스L_(13) NewsHour / 2025.07.231. 가자지구에는 지금 식량부족과 유아사망 등 큰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 2. 우크라이나에 반 정부 시위가 일어남. 젤린스키의 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분노 3. 엡스타인 파일과 리스트에 트럼프가 있다고 법무장관이 이야기함. 4. 플로리다의 한 흑인청년이 차 안에서 신호등 때문에 대기하고 있었는데 백인경찰이 유리창을 깨고 폭력을 휘두름. 그리고 그를 다루는 행동이 영상으로 확인되어 분명한 인종차별의 문제라고 확산되고 있음. 5. AI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기사. 트럼프가 AI에 대해서 확실히 경쟁레이스에서 이기겠다고 선언을 함. 인터뷰어가 바이든 때와 트럼프 때의 AI정책에 대해서 비교하며 이야기하는데 바이든 때는 발랜스(좋고 나쁨이 존재하므로 개선하는 방향.. 스냅)무가지 2000년초에 지하철을 타면 무가지 신문이 대부분이었다.메트로, 벼룩시장 등등 이제는 아무도 보지 않는 무가지지만 아직 이렇게 존재한다. 마치 공중전화박스를 보는 것처럼신기하게 보는 세대가 생기겠지. 뉴스L_(12) NewsHour / 2025.07.221.엡스타인 파장. 트럼프와 엡스타인의 관계에 대해서 그 명단을 발표하라고 난리임.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 의원들도 그 명단을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함. 법무부장관 팸이 일단 자기가 그 명단을 가지고 있다고 했으니 언제 어떻게 발표될지는 시간문제. 물론 법무부장관은 트럼프 인사. 또한 맥스웰이라는 엡스타인의 연인이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가와 어떤 것이 공개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을킬 것 같다. CBS는 엡스타인 기사 때문에 간판 프로그램인 Late Show가 문을 닫게 되었다. 이 스캔들이 과연 트럼프에게 어퍼컷을 날릴 수 있을까, 그리고 MAGA는 어떻게 변질 될 것인가. 2. 미국이 내년에 UNESCO에서 빠진다고 한다. 미국의 후원이 빠.. 이전 1 2 3 4 5 6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