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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products

이미 시작된 미래.

https://youtu.be/mU1LCazDCg8?si=1sq_nZ8LdArFCZsC

 

https://youtu.be/_4evEt0dgLc?si=gGVpknw-zArFqoeu

 

올해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세상에 나올 듯하다. 사람의 움직임을 100% 따라하지는 못하겠지만 우리가 하는 일상의 노동을 대신할 정도의 로봇들이 나올 것 같다. 그 중에서 디자인적으로 거부감이 제일 없는 것이 현대의 아틀라스이다. 인간과 너무 닮게 휴머노이드를 만들면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아마 그 부자연스러움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 지금의 단계에서는 맞는 것 같다. 휴머노이드를 넘어선 인간과 유사한 안드로이드가 나올 세상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위의 광고처럼 파트너로 세상을 좀 더 좋게 만들면 좋겠는데 실제 상황에서는 두려움이 더 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 로봇들을 개발하고 소유하는 것이 과연 평등할지도 모르겠다. 

자본에 의한 논리도 필요하지만 정치의 논리도 필요한 영역이 새로운 미래로 성큼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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