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역과 여객부두가 같이 있는 교통의 요지. 아직 개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일부 지역은 공원화되어 다닐 수 있게 만들어놨다. 바다를 바로 볼 수 있고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것을 바로 볼 수 있는 탁 트인 공원이라 마음에 들었다. 공원의 동선도 아기자기해서 공원을 산책하거나 러닝을 한다면 매력있는 장소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오페라 하우스가 완성된다면 더 사람들이 많이 오겠지. 지금도 날이 따뜻하다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공연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2~3년 안에 환경이 정리가 된다면 또 부산에 가볼만한 새로운 공간이 탄생할 것 같다.
근데 북항친수공원이란 이름은 좀 바꿨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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