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ading & Research

(85)
책_총균쇠 읽기 시작
책_돈의 속성 1. 돈은 인격체이다- 서로 존중할 줄 아는 친구가 되자 2. 돈은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품질 좋은 돈을 벌어야 한다. 정당한 방법으로 차곡차곡모으며 작은 돈이라도 함부로 하지 말자 3.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규칙적인 수입의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금 흐름을 일정하게 해서 건강한 자산의 축적을 만들어내자. 4. 직장인들이 부자가 되는 2가지 방법- 자기 일처럼 성실하게 일하고 보고를 바로하고 인사를 잘하면 된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고 끊임없이 공부할 것 5.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a)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b)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c)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6. 만약삼성전자 주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오래 갖고 ..
투자에 대한 생각 1번 더 봐야할듯한데 솔직히 가슴에 와 닿지는 않았다. 뭐랄까 정답이 보이면 따라가고 신중하게 투자하고 아님 하지말고 하는 중립적인 태도. 뭔가 읽을 때 마다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챕터에 나와있는 제목이 그냥 다가 아닌가 싶다. 한번 다시보면 또 얻는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시대의 공유경제는? 코로나로 언택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있다. 기존의 비대면 비지니스들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대면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했던 비지니스는 비지니스 형태를 바꿔야 할지 말아야 할지 기로에 서있다. http://www.city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는 어떻게 될까? - 도시경제신문 [도시경제] 코로나19 사태는 타인과의 접촉을 꺼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는 감염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자기 보호 본능에서 비롯된 결과이다.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 www.citydaily.kr 위의 기사처럼 공유경제의 사용자는 줄어들 것이며 종사자도 줄어들 것이고 결국 옥석만 남을 것이라고 예측하고있다. 지금은 코로나로 불리지만 ..
코로나 이후의 시대 변화 최경영의 경제쇼 04/30/2020 요약 1. 공장의 자동화 가속 2. off-line 매장의 축소 3. 배달사업의 영역확대 4. 대학교육의 변화- 교수들의 실력차가 드러남 5. 종교의 on-line화 6. 빠른 디지털로 변화-투명성이 더 강조됨 7. 기업조직구조의 비효율성이 드러남 8. uncontact를 아이티사업의 최종목표로 수렴 9. 디지털 소외계층증가(노인...) 10. 전방위적 복지가 필요 시대는 변화하는데 코로나가 그 속도를 더 빠르게 가속화시키고 있다. 꼰대 문화는 점점 힘을 잃을 것이고 대학에서 교수의 역할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 경험을 공유하는 코치의 역할로 바뀔것이며 앞으로의 교수들은 이제 더 절실히 현장경험을 쌓아야 할 것이다.
리딩_04/22 1. 가치와 가격 사이에 건전한 관계를 확립하는 것은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다. 2. 리스크의 유형 1) 목표에 못 미치는 것 2) 저조한 성과 3) 경력 리스크 4) 이례성 5) 비유동성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엄격한 자기관리 모든 일의 성공의 비결은 1)재능 2)집중력 3)지구력 1)은 사람마다 다르니 모르겠고 2)와 3)은 목표치까지 올릴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그리고 훈련, 반복, 반복.
현명한 투자자_요약판 투자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했고 읽어볼 필요가 있어서 구매했다. 요약본이라 설명이 좀 끊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다음엔 원본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p205~207에 다 나와있다고 보면된다.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고 투자를 통한 방법 역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인간의 삶에서 시기적으로 돈을 모으는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돈이 돈을 버는 단계가 투자를 통한 소득이며, 이건 아마도 노동력보다 시간과 효율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아직은 노동소득이 더욱 필요한 나이이고 점점 더 투자소득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좀 늦게 깨달은 것은 아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