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50) 썸네일형 리스트형 갈 길 멀다... 정의는 드라마나 책에서만 있는 것인가? 오늘 판결을 보면서 오바이트 쏠린다. 최근 사법부의 행태를 보면서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법이란 것이 정치에 휘둘려서는 되는가 우리 아이들이 과연 이런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잘 자랄 수 있을까 희망대신 절망과 좌절을 안겨주는 정의는 정의라 부를 수 있나 정의는 정말 일부만 소유하고 있는 건가 법을 다루는 기술자들은 부끄럽지 않은가 정말 갈 길이 먼 사회고 하루다. Dining Chair_M2(process) Dining Chair CH No.2 2020.10. Fin. 10/29/2020 부산일보 메인_부산 도심 철도 지하화, 지상엔 혁신지구 4곳 조성 서브_경남, 동남권 메가시티 컨트롤 타워 신설 중앙일보 메인_북한 총격은 언급 않고 "평화 절실함 확인 계기" 서브_찬반 팽팽했던 재정 지출 확대 반대 많아졌다 경제_홍남기 해임청원 21만명, 이런 부총리는 없없다 주식투자에 대한 의견 youtu.be/TrX9-ERehZQ 자주 듣는 경제 팟캐스트인데 오늘 내용은 주식투자란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에 대한 좋은 경험을 알려주시는 내용이었다. 이 30분이 300분의 가치 이상이 있다고 본다. Dining Chair Making proportion and texture 하나도 성장하지 못했다 방안의 짐을 정리하다가 학창시절의 사진과 일기 그리고 학습했던 자료들을 보게되었다. 한참을 보다가 떠오르는 말 " 정신적으로 하나도 성장하지 못했다" 앞으로도 똑같으면 안되겠다 싶었다. 버려진 의자 누군가에게 안락함을 제공했던 의자 저 화려한 프레임을 가지고도 버려졌다. 의자도 인생에 있어서 한 부분인데 안타깝다. 저 곡선을 물론 기계가 만들었다고 하지만 피니쉬에 손이 많이 갔을 텐데. 요즘 부쩍 버려지는 가구들을 많이 본다. 코로나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을 새롭게 꾸미는 붐이 일어나서 그런지 모르겠다. 낡은 가구가 왠지 우리의 인생같아서 마음이 쓰인다.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