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69)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프라) HG 자쿠Ⅱ F형 솔라리 탑승기 (복수의 레퀴엠) 전에 복수의 레퀴엠에서 건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쿠는 어떤지 해서 구입해봤다. 최신제품이라 그런지 키트의 디테일은 정말 좋았다. 아쉬운 점은 좀 어색한 스티커부문과 모델의 스커트부문이 기존의 건담과 자쿠에 비해서 다리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느낌이 들었던 점이다. 얼굴도 기존의 자쿠와 좀 다른 느낌이고 2D 애니메이션 기반 건프라만 보다가 3D영상 기반 건프라를 보니까 좀 어색하긴 하다.앞으로 건담이라는 컨텐츠가 지속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모형의 기술 발전을 보는데 도움이 되긴하는데 오랫동안 지속가능하면 좋겠다. 건프라)HGUC_하이잭 연방군 사양 건담만 만들다 보니 자쿠도 만들자 해서 이번에 조립한 자쿠. 커팅이 좀 깨끗하게 안되어서 자국들이 많지만 뭐 어때. 만드는 게 더 중요하지.다음에 잘 만들면 더 좋구. 근데 색감이 독특하긴 하다. 구판이라 그런지 좀 런너들이 투박한 느낌이 들긴 했다. 샤아 전용기를 다른 것들도 만들어 봐야겠다. 신뢰 신뢰는 말보다 행동으로.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생각(편견일수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이 말이 여전히 유효하게 되었다.실망스럽다.신뢰가 깨지고 난 뒤에는 정말 응원하기가 힘들어진다.다시 한 번 느끼지만 중요한 건 "사람"이다.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주변에 괜찮은 사람들이 모인다.옛 어른들의 말씀이 틀린 게 없다.나 자신도 돌아본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책) 작가는 듀나라고 본명은 아니고 필명이며 SF소설가이며 영화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pc통신 시절 때 글들이 아주 인기가 많았던 작가로 알고 있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라는 책은 2025년에 발행된 책이며 주제가 우리가 모르는 존재, 즉 외계인 별이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인식하고 규정짓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별이는 사람들이 어떻게 정의 내리지는 못하고 같이 생활하게 되고 결국은 인간을 떠나게 되는 존재로 이 글에서 묘사된다.솔직히 배경지식이 부족해서인지 글이 잘 그림으로 그려지지가 않았다. 수인이라는 여자 화자는 별이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수인외의 다른 사람들은 수인을 어떠 존재인가에 대한 분류를 하려고 하고 있다. 결국 분류를 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별이가 가까워진 수인을 떠나게 되는.. 구매) 9월 책구매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샀던 책. 9월에 읽어야 할 책들.김초엽 작가의 스타일을 읽어보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앵무새죽이기도 읽어보기.sf작가들도 더 알아보고 구매해서 읽어보기. 내가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DOOmSRN1WFg 올해 김하성은 유난히 힘들었을거다.샌디에고에서의 그의 파이팅이 애틀란타에서 올해는 보기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시즌 막바지 가을의 시작. 그는 다시 드라마를 쓰기 시작했다. 멋지다. 어느 드라마보다 극적이다. 내가 스포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이다. 오디세이_극장 이제 볼 사람은 다 본 것 같아서 극장에서 내리기 전 오디세이를 보러 갔다. 평가를 하자면 올 해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잘 만든 영화라고 하겠다. 호프가 가장 흥미로운 영화였다면 오디세이는 내용적으로 충만한 영화였다.그리고 우리가 서양사에서 영웅담으로만 알고 있는 트로이전쟁에 대해서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 대해서 영웅서사의 관점이 아니라 전쟁에 참가한 인간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이 감독이 대단한 점인 것 같다. 감독은 '인간'에 대한 세심한 관찰이 있었고 그 욕망과 생각, 고뇌와 슬픔을 스크린에 잘 담아내었다. 오디세우스는 사람들이 칭송하는 영웅이지만 그는 자신의 아내 페넬로페에게 원죄를 지은 죄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야기하였다. 자신이 제우스의 법을 따르지 않고 문명적이지 않고 비열한 방법으로 .. 건프라)HG_ZZ건담 HG더블제타건담. 재고가 풀린 건지 매장에 있었다. 올해 구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있었네. 40주년인데 너무 푸대접받는 느낌의 더블제타건담. 조립감은 좋았는데 뭔가 어색한 감이 있었다. 어깨 윙과 팔 옆의 쉴드는 뭐지라고 느낌이 들었고 가동범위를 방해하고 있었다. 묵직한 백팩은 뭔가 구시대스럽긴 했다. 근데 모델자체는 오래되어 보이지만 제타에 비해서는 덩어리감이 느껴지는 또 다른 모형이었다. 근데 애니메이션처럼 좀 급조한 느낌이 드는게 마크2에서 제타로 넘어가는 것은 조형의 새로운 맛이 있는데 제타에서 더블제타로 넘어가는 것에는 뭔가 근육보충제를 먹은 것 같은 느낌만 들었다. 반다이에서 제대로 풀어서 모형을 좀 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해주면 좋겠다. 그래도 우주세기 나름대로 중요한 한 축인데 말이다. .. 이전 1 2 3 4 ··· 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