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Hobby (161) 썸네일형 리스트형 프로젝트 헤일메리_극장 기다렸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2시간 4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았던 영화.우주 sf의 기대를 맘껏 충족시켜주진 않지만 주어진 배경을 정말 컬러풀하게 잘 활용한 영화이다. 그레이스와 로키의 우정이 이 영화의 메인 축이지만 생존을 위한 여정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우주와 우주에는 다른 생물이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신뢰를 만들어가는가에 따라 환경과 외모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라이언고슬링은 영화선택을 잘 한 것 같고 커다란 부담 없이 따뜻한 이야기를 실컷 즐기고 와도 좋은 영화였다. 뭔가 과학적인 이론과 문제해결을 원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역시 캐릭터의 중심의 이야기가 영화를 이끄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 재미있었다. 원배틀애프터어나더_극장 일요일. 영화의 전당에서 오스카특집을 해서 영화도슨트도 한다고 해서 안 봤던 원배틀애프터어나더를 보러 갔다.호평이 많아서 좀 기대했는데 뭐랄까 2% 아쉬운감도 있었다. 오늘 오스카에서 6개부문 수상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제 봤는데 오늘 그 소식을 들으니 신기하긴 했다.디카프리오는 역시 연기를 잘한다. 숀 펜은 뭐 말해 뭐 하나. 록조의 그 미친연기를 정말 잘 소화해냈다. 중간에 대충 딸인 윌라의 태생에 대해서 눈치챘지만 록조 나쁜 놈은 그냥 나쁜 놈이었다. 혁명이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걸 이루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혁명가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들이 떠오르는 영화였고 이민자 문제, 크리스마스 모험가클럽, 프렌치 75, 그리고 유연한 혁명가 세르지오 역.. 사용후기] 리복 플로트직1 푸마의 벨로시티 나이트로 3 이후로 러닝화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찮았고 러닝이 유행이라 그런지 맘에 드는 브랜드의 맞는 사이즈를 구하기가 힘들었다.가까운 뒷동산에 오를 때 신었던 리복의 플로트라이드 어드벤처를 괜찮게 신었던 터라 리복을 보고 있었는데 생각 외로 세일을 많이 해서 플로트직 1을 구입하게 되었다. 푸마는 신발이 통통 튀는 장점이 있어 달릴 때 즐거움이 컸는데 오래 신다 보니 발볼이 좁고 내외전이 있어 달리다 보니 신발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더 이상 신을 신을 수가 없었다. (그립과 내구성은 정말 괜찮은 것 같은 브랜드인데 발볼 좀 넓은 게 나온다면 다시 신어볼 생각도 있다.)리복의 플로트직1은 보이는 것처럼 쿠션이 중심이긴 한데 리복 역시 발볼이 좁아서 뛰고 나면 발바닥이.. 트론:아레스_극장 10월에 보고 싶은 영화가 많이 개봉해서 볼까 말까 했는데 보길 잘했다. 1982년 트론을 개봉했는데 그걸 티비에서 볼 때쯤엔 티비화면에서 거의 눈을 떼지 못했다. 당시 컴퓨터 사용의 개념도 자리잡지 못한 시기였는데 그렇게 화려한 컴퓨터그래픽이라니. 그리고 그 오토바이는 정말 대단했다. 물론 지금 보면 어설픈 cg가 있겠지만 당시만 해도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준 것이니 영화소재에 있어서도 하나의 커다란 변화였다.(또다른 상상의 영역)디즈니가 트론을 프렌차이즈로 만들려고 하는 듯하다. 당시의 센세이션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아마 컴퓨터그래픽디자인에 새로운 개척자라는 것을 보여주듯이 맘껏 그들의 새로운 표현기법들을 지금의 트론의 시작부터 아레스까지 뿌려대고 있다... 뉴스L-(37) 2025.09.22 NewsHour /1. 트럼프대통령은 임신 중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자폐증에 걸리거나 영향을 준다고 발표했다. 잇츠 낫 굳이라고. 그러면 임신 중 발열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무조건 참아야 하는 건가? 또한 이 자폐증을 완화시키는데 류코보린이라는 약이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한다. 엽산이 많이 든 약인데 이것 또한 자폐증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더 오랜 기간 동안 테스트와 경과를 보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전했다. 유아에게 백신을 많이 맞는 것이 좋지 않다는 보건복지부 장관의 말에도 찬성하며 아마 선택적 예방접종으로 바꿔야 한다고 전하기도 하였다. 수십 년간 타이레놀은 사용되어 왔고 그 부작용에 대한 연구도 많았는데 자폐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공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통령의 말이다.. 뉴스L-(36) 2025.09.18 NewsHour /1. 미국의 인기 쇼 프로그램 지미카멜 라이브 쇼가 찰리커크에 관한 코멘트로 인해 방송이 폐지될 위기에 처했다. abc방송국은 지미카멜이 찰리커크에 대한 풍자를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그를 해고한다고 했는데 이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문제로 제기되며 많은 사람들, 언론 등이 트럼프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 토크쇼 진행자에게 재갈을 물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미국의 방송통신위원회인 FCC가 ABC에게 압력을 가했고 ABC의 대주주인 디즈니와 앞으로 대주주가 되는 넥스타가 그 방송 프로그램의 폐지에 압력을 가했다고 전해진다. 이 사건은 아마도 실질적인 말할 자유에 대한 구체적 제한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 이러한 사례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우리 정부가 방통위를 통해서 이.. 뉴스L-(35) 2025.09.17 NewsHour /1. 미연준이 금리를 0.25% 인하를 하였다. 금년 내에 두 어번 더 있을 것이라고 예고를 했고 트럼프의 강요에 의한 인하는 아니라고 하는 것 같은데 명목상으로는 리스크 매니지먼트용 인하라고 전문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고용률은 떨어지고 인플레는 상승하는 기류는 분명하고 관세 때문에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분명한 지금 연준의 타이밍이 적절한지 앞으로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2. 트럼프가 영국을 방문하였고 찰스왕이 직접 그를 접대하며 영국의 전통적인 왕실 접대를 보여주었다. 영국도 미국에 대해서 관세의 문제도 아직 해결할것이 있고 미국 대기업들의 영국투자(데이터센터)를 해달라고 부탁할 것 같다. 물론 원자력발전에 대한 기술 관련이슈도 함께. 전통.. 사랑은 변하는데 사실은 안 변해. https://youtu.be/XxgOQuhnR34?si=bIcK9ALvG7h3DbAH&t=38s 노래만 들으면 장범준 노래가 더 좋은데 영상과 함께 보면 안재홍 노래가 더 좋은 것 같다. 특히 노래가 끝나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할 땐 그 감정이 박혀있는 것 같아서 더 공감이 간다. 멜로가 체질 드라마는 나중에 영상감상평에 다시 한번 써야 겠다.장범준의 노래도 한번 듣는 것도 좋고.https://www.youtube.com/watch?v=FJ_YpJMdMuU&list=RDFJ_YpJMdMuU&start_radio=1 이전 1 2 3 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