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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Records/아저씨의 하루

집단지성

혼자서 바른 생각을 가져도 공감하거나 함께하던 일이 적었던 지난 날.

새로운 미디어의 발달과 인터넷은 다양한 의견과 지성을 모으는 것이 가능해졌고

추악한 댓글의 부작용도 있지만 집단지성이 조금씩 강한 긍정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다.

정치도 이제 바뀌기 시작한 듯하다. 더 이상 어거지가 공감을 얻지는 못한다.

군림의 정치가 아니라 공감을 이끄는 행동의 정치가 앞으로 더 인정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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