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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Records/아저씨의 하루

고맙습니다.

두어달 동안 그 모진 공격에도

잘 버터 주셔셔 감사했습니다.

뭐가 올바른지 상식적으로 알면서도

비상식을 상식으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의 공격은 정말 선을 넘었습니다.

설마란 단어 이상의 모든 어두운 커넥션들을

보며 우린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보다 잘나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못보는 

사람들, 사람보다 돈이 우선인 사람들, 

잘못된 관행에 갇혀있는 사람들. 권력앞에 

두눈을 감아버리는 사람들.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는 

사람들.

모두를 바꾸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는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존재가 그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멉니다. 하지만 왜 가야 하는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당신의 이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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