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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Investements

배달의 민족의 서비스 로봇

코로나 상황이 경제적인 면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특히나 디지털과 기술이 우리 생활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 

재택근무는 이제 해볼만하다는 단계로 접어들었고 앞으로 효율성 위주로 더 앞당길 수 있다. 

결국 이것은 비지니스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고 기존의 시장은 또 다른 해결책을 찾으려 할 것이다. 

 

특히 서비스 분야에서는 비대면이나 온라인으로 사업상황이 빨리변화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의 오프라인 사업의 많은 부분이 사라질 것이고 코로나 상황이 끝난다고 이전의 경제활동 방식으로는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온라인 쇼핑에 어색해하던 50대 이상의 장년층이 쿠팡이나 아마존 등 쇼핑몰시장에 점점 익숙해지게되고 그 편리함에

빠져들고 있다. 동네 마트에서 하던 쇼핑의 횟수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물건을 사는 경험이 시간이라는 것과 경쟁하게 될 것이다. 

동네 대형마트는 점점 물류센터로 변할 가능성이 높고 간단한 쇼핑은 집주면 편의점에서 해결할 것이다. 

 

또한 디지털뿐만 아니라 로봇산업도 그 속도를 내고 있다. 

의외로 배달의 민족에서 그들의 업계에서 로봇을 사업화하려는 방안들을 내고 있다. 플랫폼기업이긴 하지만 하드웨어적인 기술은 

아직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추진력있게 밀어붙이고 있다. 서빙하는 로봇을 더 진화시키고 공간자체를 로봇활용이 유용한 곳으로 

만들고 있다. 사실 햄버거집에서 계산원이 줄어들고 키오스크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는 것을 보고 아~ 이제는 변화하고 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 자리를 잃어버리게 되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로봇산업이 흥미가 있다. 좀 더 빨리 발전되었음 좋겠다고 생각한다. 특히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말이다. 환자나 노인 등의 케어에 

있어서 로봇의 역할이 많이 있을 것이고 더 효율적일 수 있을 것이다. 로봇영화 중에서 로봇앤 프랭크라는 영화가 있다. 거기서 보여주는

로봇케어 정도만해도 우리 삶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튼 배민의 로봇사업에 대해서는 환영한다. 사실 지금 배민이 보여주고 있는 서비스 로봇의 활용은 중국이나 미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곳이 있다. 하지만 벤치마킹하면서 더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만들면 된다. 그럼 우리 삶에 있어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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