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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Records/아저씨의 하루

물은 고이면 썩는다

역시나. 오래된 관행을 지키는 것이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그림자처럼 사는게 편한 사람이 햇볕에 나가면 다시 숨게 마련이다. 

그냥 용기도 없고 깜도 안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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