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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Records/아저씨의 하루

위기에 강한 민족

코로나19의 상황의 위기 속에서 우리나라는 정말 잘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도 잘하고 있다. 옛날에는 위기가 닥치면 왜 우리 국민만 희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많았고 국가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과 그리고 위정자들 그들은 누구인가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 위기에 국가(정부)가 이만큼 대처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사회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어떠한 정부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것도 지난 정권과 비교해보면서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사람을 중시하는 철학이 없는 지도자는 위기를 절망으로 바꾼다. 그러나 그 반대의 지도자는 위기를 극복으로 바꾼다. 

솔직히 위기에 강한 민족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선한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고 현명하고 좋은 지도자를 만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면 위기를 극복하거나 대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아직도 옛날을 그리워하고 정치인들은 다 거기서 거기거나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는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진짜 나쁜 정치꾼들을 뽑아주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사람들이 '우리가 남이가'로 무조건 감싸기만 하거나 자기에게 콩고물이라도

떨어지겠지하는 헛된기대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발짝 떨어져서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거나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면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지 바로 보일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좀 더 발전하고 성숙된 사회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나는 우리민족이 위기에(만) 강한 민족이라는 말을 매스컴에서 듣고 싶지 않다. 

그냥 '강한민족'이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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