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s/일상의 Photo (53)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냅)무가지 2000년초에 지하철을 타면 무가지 신문이 대부분이었다.메트로, 벼룩시장 등등 이제는 아무도 보지 않는 무가지지만 아직 이렇게 존재한다. 마치 공중전화박스를 보는 것처럼신기하게 보는 세대가 생기겠지. 스냅)무더위 아이폰8+어제보다 더운 오늘.물소리로 조금은 그 더위를 식히길. 스냅)러버콘 주차금지를 위한 러버콘.오랜 시간 동안 고생한 흔적들.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고그러나 다시 오뚝이처럼 서있는 러버콘.낡았지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명히 보여주는 빛바랜 러버콘. 스냅) 비온 후 공원길: 아이폰8+ 스냅) 빛과 생기(2) 빛을 제대로 받아서 제대로 서 있을 수 있도록 성장하자.인간의 마음도 빛을 제대로 받고 받아들이자. 스냅) 빛과 생기 햇빛이 눈을 뜰 때 소리없이 온 가을 다시 소리없이 온 가을. 또 조용히 갈 듯하다. 건물외벽 조각상 안과병원 외벽의 조형작품.어릴적에는 '독특한데?'라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제는 "저 작품 안전한가? 태풍이라도 오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든다.나이가 든 꼰대가 된 것일까? 건물외벽에 저런 작품이 놓여지는 것이 흔하지 않은데 우연히 길을 걷다 본 거라 기록으로 남겨둔다.근데 왜 떨어지지 않으려고 손잡아주는 조형물일까? 병원이라서 구원의 의미인가?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