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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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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HG_Z건담 우주세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제타건담의 이야기는 거의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결말도 말이다.주말에 그냥 구경삼아 토이저러스에 가니 제타건담이 들어와 있었다. 리바이브 제품인 것 같은데 이번 재고 빠지면 다음에 구하기 힘들 것 같아서 구매를 했다. 만들고 보니 역시 머리 큰 SD제품보다 hg, rg제품들이 맘에 든다. 건담 중에 가장 잘생긴 건담이라고 생각하는데 rg제품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건 구하기가 더 힘든 것 같다. HG의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 좀 맘에 안 들지만 건담기체 중에서는 외형이 맘에 드는 형태라 재미있게 조립했다. 이제 더블제타랑 뉴건담만 구입하면 우주세기 건담은 다 구입하는 건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금 붐이다. 중국이 만들어 내는 속도를 보면 조만간 거리에서 볼 수도 ..
이미 시작된 미래. https://youtu.be/mU1LCazDCg8?si=1sq_nZ8LdArFCZsC https://youtu.be/_4evEt0dgLc?si=gGVpknw-zArFqoeu 올해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세상에 나올 듯하다. 사람의 움직임을 100% 따라하지는 못하겠지만 우리가 하는 일상의 노동을 대신할 정도의 로봇들이 나올 것 같다. 그 중에서 디자인적으로 거부감이 제일 없는 것이 현대의 아틀라스이다. 인간과 너무 닮게 휴머노이드를 만들면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아마 그 부자연스러움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 지금의 단계에서는 맞는 것 같다. 휴머노이드를 넘어선 인간과 유사한 안드로이드가 나올 세상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위의 광고처럼 파트너로 세상을 좀 더 좋게 만..
아틀라스(넷플릭스_2024)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sf  넷플릭스 영화.헐리우드의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영화인데 난 재미있게 잘 봤다.sf장르도 좋아하고 특히 메카닉(인간이 조종하는)이 나오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2시간 동안 재미있게 본편이다.제니퍼로페즈는 역할을 맡기에 나이가 좀 많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극을 이끌고 가는데는 무리는 없었다.김씨네 편의점이나 샹치로 알려진 시무리우의 AI연기는 무난했지만 그의 선한 얼굴에 흑화된 AI는 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뉴럴링크 및 미래의 홈 오토메이션의 ux들이 간간히 잘 들어있어서 미래의 생활을 그려보는데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주제인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AI에 대해서 그 위험성을 경고하는 동시에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기도 한다. 아..
안내로봇과 직업의 변화 수서역에 길안내를 하는 로봇. 디스플레이상으로 정보를 표기하고 목적지로 이동한다. 공항이나 기차역 등 공공장소에서 자주 보던 LG로봇이다. 지금은 뒷편을 찍었지만 위쪽 작은 디스플레이에 눈 모양이 나와서 월E에서 보던 귀여운 로봇느낌이 난다. 어른들은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은데 유아나 어린이의 경우 이 로봇을 좋아해 졸졸 따라 다니거나 같이 놀거나 한다. 전에는 Information desk란게 각 기관에 있었고 2~3명이 안내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이 로봇으로 대체를 해 나가는 것 같다. 마트의 계산대도 키오스크의 셀프 계산대로 바뀌면서 캐셔들의 숫자들도 많이 줄었다. 앞으로 이런 직업들은 로봇이나 자동화로 대체될 것 같다. 금방 시대가 변한다. 삐삐부터 지금의 휴대폰까지 다 써본 세대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