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DOOmSRN1WFg
올해 김하성은 유난히 힘들었을거다.
샌디에고에서의 그의 파이팅이 애틀란타에서 올해는 보기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시즌 막바지 가을의 시작. 그는 다시 드라마를 쓰기 시작했다.
멋지다. 어느 드라마보다 극적이다.
내가 스포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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