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0km 현재 신발 변형은 없고 쿠션감에도 이상이 없다.
장점은 쿠셔닝이 좋은 점이고 과체중인 나에게 부상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신발같다.
단점은 달리다보면 발에 열기가 나는데 이게 제대로 배출이 안되는 느낌이다.
열감이 다 달리고 난 뒤에 남아있다.
발폭은 여전히 좁지만 치수를 한단계 높이면 그럭저럭 괜찮다.
다음에도 구매 고려해볼만한 러닝화이다.
날씨가 좀 더 시원해져야 다시 달릴텐데. 올여름은 너무 더운 것 같다.
(할인을 제법하는데 잘 보면 구매매력있는 가격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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