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ulture & Hobby/music

박원(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이미지 출처: 온스테이지

세상에는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참 많다. 

가끔 감정을 끌어내어 깊게 끌고 가는 목소리가 있는데 박원의 노래가 그렇게 만든다.

또 그가 부르는 노래의 가사의 일부는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게 만들 정도로 절실하다. 

그의 'all of my life'와 '노력'이라는 노래를 추천하고 싶다. 

그중 노력이라는 노래가사 중 '사랑이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라는 말은 이상하게 맘에 와닿는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오래 불러주면 좋겠다. 기대하는 가수.

 

https://www.youtube.com/watch?v=ZmGTgGWfpKA&list=RDZmGTgGWfpKA&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iOGvPJTsfj4&list=RDiOGvPJTsfj4&start_radio=1

 

'Culture & Hobby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즈원을 기억하며.  (0) 2025.08.21
마츠다세이코  (6) 2025.07.05
좋은 음악은 영원하리.(MJ)  (2) 2025.06.28
장마철 들어도 좋은 앨범  (2) 2025.06.24
고마웠어요.  (0)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