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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s/아저씨의 하루

2025년 3월의 마지막날.

꽃들은 점점 자랑을 하고 날씨는 포근해지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평화롭지도 안녕하지도 못하다.

국가는 생각보다 많은 부문이 망가져 있었고 어찌어찌해서 굴러가도록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우리가 그렇게 믿어왔던 인간에 대한 신뢰와 선의는 더 이상 우리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바꾸지 못하면 망한다는 생각이 수시로 엄습해 오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늘이 지나면 2분기의 시작이다. 

아직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를 보지 않았지만 불안정이 안정이 되고 절망이 희망으로 불릴 때 여유있게

이 드라마를 보면서 실컷 울었으면 좋겠다. 

벌써 지치는 202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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