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은 점점 자랑을 하고 날씨는 포근해지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평화롭지도 안녕하지도 못하다.
국가는 생각보다 많은 부문이 망가져 있었고 어찌어찌해서 굴러가도록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우리가 그렇게 믿어왔던 인간에 대한 신뢰와 선의는 더 이상 우리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바꾸지 못하면 망한다는 생각이 수시로 엄습해 오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늘이 지나면 2분기의 시작이다.
아직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를 보지 않았지만 불안정이 안정이 되고 절망이 희망으로 불릴 때 여유있게
이 드라마를 보면서 실컷 울었으면 좋겠다.
벌써 지치는 202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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