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cords/아저씨의 하루

봄이 오는가

 

지난주 3월의 변칙적 기온이 끝나고 오늘은 봄의 기운을 제대로 내뿜었다.

아파트 단지의 벚꽃과 개나리들이 만개하기 시작했다. 

특히 오늘은 개나리의 노란색이 유난히 따뜻하게 보인다.

 

오늘 헌재의 선고일이 나왔다. 

기나긴 겨울을 끝날 때가 된 것이다. 

우리가 바라는 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일상으로 돌아가자.

'Records > 아저씨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어-영문100]04/02  (0) 2025.04.02
2025년 3월의 마지막날.  (0) 2025.03.31
투표하고 왔다.  (0) 2025.03.28
시간의 봄은 왔으나 마음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0) 2025.03.27
길은 만들어진다.  (0)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