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서 길을 만들었다.
우리가 우리 각자의 응원봉을 든 것처럼 우리는 길을 만들고 있다.
오늘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의 길을 만들었다.
앞으로 더 많은 마음들이 모여 넓고 단단한 길을 만들 것이다.
다시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야 한다.
길을 없애려고 하면 우리는 길을 만들어서라도 나아갈 것이다.
오늘의 간절함을 잊지말자.
*빨리 산불이 잡혀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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