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상자 속의 양_극장 디스클로저 데이랑 상자 속의 양이랑 같은 날에 개봉되었다. sf를 좋아하는 나는 어떤 것을 볼까 고민하다가 상자 속의 양을 선택했다. 역시 정서상으로 이런 스타일이 나에게 맞는 것 같다. 스필버그 아저씨도 좋아하긴 하지만 고레에다 감독의 작품을 놓치고 싶지는 않았고 좀 있음 극장에서 내려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내리기 전에 보는 것이 좋을 듯해서 선택했다.역시 고레에다 감독은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잘 다루시는 분이다. 그리고 가족이라는 형태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오셨다. 사고로 아이를 잃어버린 가족. 그 슬픔을 대신해 아이와 똑같은 안드로이드를 데려오게 된다. 하지만 결국은 진짜 아들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이 순리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제목이 왜 상자속의 양일까 생각을 많..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