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Crafts) (56)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프라)HGUC_ 바우 양산형 더블제타와 유니콘에 나왔던 지온군 기체.초록색은 새로워서 구입했다. 장점은 프로포션이 괜찮다는 것. 가변형이라 모빌아머가 되고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모델.가변형이라 그런지 프로포션은 좋은데 구조자체가 너무 가볍고 힘이 없는 느낌이다. 모델에서는 허리 부분이 안정적이지 않다. 색감 때문인지 눈이 많이 간다. z와 zz 시리즈의 기체들이 괜찮은 기체들이 많다. 건프라) HG 자쿠Ⅱ F형 솔라리 탑승기 (복수의 레퀴엠) 전에 복수의 레퀴엠에서 건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쿠는 어떤지 해서 구입해봤다. 최신제품이라 그런지 키트의 디테일은 정말 좋았다. 아쉬운 점은 좀 어색한 스티커부문과 모델의 스커트부문이 기존의 건담과 자쿠에 비해서 다리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느낌이 들었던 점이다. 얼굴도 기존의 자쿠와 좀 다른 느낌이고 2D 애니메이션 기반 건프라만 보다가 3D영상 기반 건프라를 보니까 좀 어색하긴 하다.앞으로 건담이라는 컨텐츠가 지속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모형의 기술 발전을 보는데 도움이 되긴하는데 오랫동안 지속가능하면 좋겠다. 건프라)HGUC_하이잭 연방군 사양 건담만 만들다 보니 자쿠도 만들자 해서 이번에 조립한 자쿠. 커팅이 좀 깨끗하게 안되어서 자국들이 많지만 뭐 어때. 만드는 게 더 중요하지.다음에 잘 만들면 더 좋구. 근데 색감이 독특하긴 하다. 구판이라 그런지 좀 런너들이 투박한 느낌이 들긴 했다. 샤아 전용기를 다른 것들도 만들어 봐야겠다. 건프라)HG_ZZ건담 HG더블제타건담. 재고가 풀린 건지 매장에 있었다. 올해 구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있었네. 40주년인데 너무 푸대접받는 느낌의 더블제타건담. 조립감은 좋았는데 뭔가 어색한 감이 있었다. 어깨 윙과 팔 옆의 쉴드는 뭐지라고 느낌이 들었고 가동범위를 방해하고 있었다. 묵직한 백팩은 뭔가 구시대스럽긴 했다. 근데 모델자체는 오래되어 보이지만 제타에 비해서는 덩어리감이 느껴지는 또 다른 모형이었다. 근데 애니메이션처럼 좀 급조한 느낌이 드는게 마크2에서 제타로 넘어가는 것은 조형의 새로운 맛이 있는데 제타에서 더블제타로 넘어가는 것에는 뭔가 근육보충제를 먹은 것 같은 느낌만 들었다. 반다이에서 제대로 풀어서 모형을 좀 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해주면 좋겠다. 그래도 우주세기 나름대로 중요한 한 축인데 말이다. .. 건프라) HG_뉴건담 더블제타는 재고가 없는지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볼 수가 없었다. 버카 시리즈는 비율 및 조형은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 쉽게 사지를 못하고 HG로 뉴건담을 구입했다. 모형은 설명서에서 2004년 조형인 걸로 나와있던데 그래도 조립은 짱짱한 맛이 있었다. 그래도 약간 오래된 구판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핀 판넬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색하거나 연결이 헐렁하거나 하지 않았다. 제타보다는 약간 사이즈가 크던데 그래도 판넬의 고정이나 자세유지 변형 등을 볼 때 괜찮은 모형이었다. 그리고 우주세기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건담모델이라 그런지 회사에서도 좀 신경을 쓴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건담을 만들면서 솔직히 이런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부럽기도 하다. 앞에서 50주면 기념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어린이에게 거대로봇.. 건프라) HG_Z건담 우주세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제타건담의 이야기는 거의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결말도 말이다.주말에 그냥 구경삼아 토이저러스에 가니 제타건담이 들어와 있었다. 리바이브 제품인 것 같은데 이번 재고 빠지면 다음에 구하기 힘들 것 같아서 구매를 했다. 만들고 보니 역시 머리 큰 SD제품보다 hg, rg제품들이 맘에 든다. 건담 중에 가장 잘생긴 건담이라고 생각하는데 rg제품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건 구하기가 더 힘든 것 같다. HG의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 좀 맘에 안 들지만 건담기체 중에서는 외형이 맘에 드는 형태라 재미있게 조립했다. 이제 더블제타랑 뉴건담만 구입하면 우주세기 건담은 다 구입하는 건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금 붐이다. 중국이 만들어 내는 속도를 보면 조만간 거리에서 볼 수도 .. 건프라) 건담 EX 건담 애니메이션은 꾸준히 보고 있는데 건프라는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아직 취미로 하기에는 그렇고 간간히 만들면서 만드는 욕구를 충족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앙상블이라는 가챠 뽑기 모델들을 구입했는데 그 재미가 쏠쏠해서 몇 개 구입해보자고 생각하자말자 벌써 구매목록이 10개가 넘어버렸다. (위험하다)HG)RX-78(G)E모델인데 가성비로는 좋은 것 같다. 모델 자체도 튼튼하고 디테일도 꽤 잘 나왔다. PG모델로 나와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PG는 가격이 너무 멀리 가버려서 가끔 HG나 RG정도에서 모델들을 구매해볼까 한다. 그리고 이 모델은 기존의 사무라이 같은 건담스타일이 아니라 메카닉느낌이 많이 나서 구매해봤다. 다만 얼굴이 좀 이쁘면 좋았을 텐데... 넷플릭스에서 아직 보지 못했지만 흥미가 생겼다. 소반 소반작업중 역시 부족하다 능력이. 만드는 태도에도 작업에 임하는 태도에도 문제가 많다. 반성x반성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