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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New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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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디젤은 youtu.be/q1TtHy3bT_Y 내연기관, 강력한 힘, 연료의 효율 디젤엔진은 지금껏 산업화시대에 많은 영향을 미쳐왔다. 하지만 문제는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것이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등장은 기존의 내연기관의 장점을 흡수하고 단점을 없애버렸다. 더이상 디젤 자동차는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는 그 신뢰도에도 먹칠을 했다. 맞다. 미래는 이제 디젤엔진의 자동차를 타지 않을 것 같다. 디젤쪽에서는 친환경연료로 탈바꿈하겠다지만 벌써 대안들이 나와있지 않은가. 전기차의 단점은 충전에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해결된다면? 이게 아니라면 수소자동차는 어떤가? 화물트럭의 경우 전기자동차보단 수소자동차가 효율이 더 크다는 것도 증명되고 있다. 그러면 디젤은? 안녕이라는 것이다..
코로나 시대의 공유경제는? 코로나로 언택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있다. 기존의 비대면 비지니스들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대면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했던 비지니스는 비지니스 형태를 바꿔야 할지 말아야 할지 기로에 서있다. http://www.city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는 어떻게 될까? - 도시경제신문 [도시경제] 코로나19 사태는 타인과의 접촉을 꺼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는 감염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자기 보호 본능에서 비롯된 결과이다.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 www.citydaily.kr 위의 기사처럼 공유경제의 사용자는 줄어들 것이며 종사자도 줄어들 것이고 결국 옥석만 남을 것이라고 예측하고있다. 지금은 코로나로 불리지만 ..
코로나 이후의 시대 변화 최경영의 경제쇼 04/30/2020 요약 1. 공장의 자동화 가속 2. off-line 매장의 축소 3. 배달사업의 영역확대 4. 대학교육의 변화- 교수들의 실력차가 드러남 5. 종교의 on-line화 6. 빠른 디지털로 변화-투명성이 더 강조됨 7. 기업조직구조의 비효율성이 드러남 8. uncontact를 아이티사업의 최종목표로 수렴 9. 디지털 소외계층증가(노인...) 10. 전방위적 복지가 필요 시대는 변화하는데 코로나가 그 속도를 더 빠르게 가속화시키고 있다. 꼰대 문화는 점점 힘을 잃을 것이고 대학에서 교수의 역할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 경험을 공유하는 코치의 역할로 바뀔것이며 앞으로의 교수들은 이제 더 절실히 현장경험을 쌓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