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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Records/헤드라인의 기록

내 눈이 썩는다

아버지께서 조간신문을 구독하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헤드라인을 보게 되는데

한 신문의 헤드라인을 보고 있자니 눈이 썩는 것 같다.

정말 기자라는 직업이 있는 걸까 데스크는 정말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다.

어떤 직업정신, 시대정신,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건지. 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게 아닌지.

아님 단지 돈을 위해 일하는 건가?

이미 신문의 기능보단 전단지로 전락해버린지 오래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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